어느덧,,시간이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10 14:08

조회수 1,80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2시가 넘어갔네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한것도 없이 놀기만 했는데,,

시간은 뭘 할때마다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요,,ㅎㅎㅎ


에효~,,

이제 작은 아이 어린이집으로 또 출동해야되는,,,

누워서 텔레비젼과 몇시간 친구?로 지냈더니만,,

일어나 앉아있는것도 힘드네요,,

ㅋㅋㅋ

이 땡볕에 또 나갔다가 들어와서 잠깐 10분 있다가 또 학교로 출동하고,,

ㅠ,ㅠ

진짜 헉~소리 난다니까요,,


그나저나,,

울 작은 뚱띵이,,오늘 난생처음 수영복입고 수영했을텐데,,ㅎㅎ

재밌게 보냈으려나 모르겠네요,,


또 세수 한번 해주시고 나가봐야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450   삼계탕했어요... 비밀의 ..2008-07-101546
17449   저녁은 간단히 치킨으로... 지소현2008-07-101629
17448   야채두부 석류나무..2008-07-101644
17447   치킨 주문하고... 열매맘2008-07-101785
17446   이 더운데,,라면을 땅콩2008-07-101785
17445   비빔국수 먹었네요. 마징가2008-07-101667
17444   남편 CT촬영 결과 보고 왔어요 지도맘2008-07-101733
17443   날짜가 오늘이 아니네요~~~ 민수기2008-07-101741
17442   친구 언니가 교통사고를 꼬야2008-07-101726
17441   덥네요~더워~ 주주마미..2008-07-101610
17440   오늘은 그래두 살만하죠? 현이2008-07-101635
17439   비움이 왔서요. 이경화2008-07-101734
17438   소 많이 나오는 날? 블루치즈..2008-07-101770
17437   나갔다 오니 정말 덥네요. 처음2008-07-101801
17436   4시간동안 푹~ 쉬었네요^^ 땅콩2008-07-101564
17435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블루치즈..2008-07-101644
17434   케리비안베이~ 꼬야2008-07-101892
17433   잘못 온 전화?? 주주마미..2008-07-101737
17432   오랜만에 찡찡이2008-07-101697
17431   그러고보니... 노을2008-07-101691
17430   어느덧,,시간이 주주마미..2008-07-101810
17429   내년 해외여행을 준비 하려구요^^ 열매맘2008-07-101636
17428   한손에는 아이스크림, 한손은 독수리 권법 꼬야2008-07-101679
17427   이 더운날씨에 외출준비 독한쭈2008-07-101569
17426   백화점도 시원하지 않네요. 이경화2008-07-101874
17425   늦은 점심을 먹고 .. 오늘 마지막날이네요^^ 열매맘2008-07-101689
17424   양파물.. 밤에피는..2008-07-101820
17423   오늘은 월급날 빚잔치 하는날--;; 지소현2008-07-101752
17422   찌는 더위... 독한쭈2008-07-101604
17421   외출준비 하네요 현이2008-07-101562
17420   대박소 진짜 안보이네요... ♥행복만..2008-07-1016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