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시간이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10 14:08

조회수 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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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가 넘어갔네요,,

하루종일 뒹굴뒹굴 한것도 없이 놀기만 했는데,,

시간은 뭘 할때마다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요,,ㅎㅎㅎ


에효~,,

이제 작은 아이 어린이집으로 또 출동해야되는,,,

누워서 텔레비젼과 몇시간 친구?로 지냈더니만,,

일어나 앉아있는것도 힘드네요,,

ㅋㅋㅋ

이 땡볕에 또 나갔다가 들어와서 잠깐 10분 있다가 또 학교로 출동하고,,

ㅠ,ㅠ

진짜 헉~소리 난다니까요,,


그나저나,,

울 작은 뚱띵이,,오늘 난생처음 수영복입고 수영했을텐데,,ㅎㅎ

재밌게 보냈으려나 모르겠네요,,


또 세수 한번 해주시고 나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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