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더위...

글쓴이 독한쭈

등록일 2008-07-10 12:14

조회수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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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대충청소하고 ..컴터 앞에 또 앉았네요.

요즘은 날씨가 이래서 그런지 귀차니즘에 빠진거 같아요.

집이 엉망인데도 청소기로 대충청소하고..

빨래 돌려놓고

밥도 대충챙겨먹고

안먹고 사는방법이 없을까 생각도 해봐요..ㅋㅋ

엄마가 해주는 밥먹을때가 그립네요.

일찍 시집을간것도 아닌데 여름만 되면 왜이리 밥하기도 싫고 살림하기가 싫은지.

살이 찌고 나서 더한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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