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내고 나니~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10 08:45

조회수 1,6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 자유~랍니다~,,ㅎㅎㅎ


오늘은 작은아이를 좀 일찍 보냈어요,

요즘 계속 9시 반쯤 어린이집 갔었는데,,

오늘은 아이가 알아서 얼렁 빨리 가자더라구요,,

*0*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하고 애들 둘다 델꼬 나가서 보냈네요,,

ㅎㅎㅎㅎㅎ

평소같으면 지금이시간에 작은 아이 아침밥챙겨먹이거든요~


오늘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어린이집서 수영을 한다고 해서

오늘 가방에 수영복,모자,물안경,수건까지 챙겨넣었는데,

그걸 본 울 아들내미,,,

얼렁 수영하러 어린이집 가야된다고 난리난리~

ㅠ.ㅠ

에효~,,새 수영복,,,드디어 오늘 개시합니다~ㅎㅎ

재밌게~즐겁게~보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어린이집이 크니까 부대시설이 아주 잘되어 있어서 좋다니까요~

수영장도 되어 있고 하다보니,,여름엔 아이들 좋아한답니다~


아들들 일찍 보내고 나니,,,오늘은 자유가 조금이나마 일찍 찾아왔구요,,

아침이나 때워야죠~,,

오늘은 뜨거운 컵라면~,,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462   아빠~! 나 뭐사줘~!! 지소현2008-07-111567
17461   이벤이 끝났어두 북적대는 소중한 만남이.. 현이2008-07-111676
17460   전 첨 알았네요~ 주주마미..2008-07-111728
17459   안철수 v3 바이러스 이경화2008-07-111754
17458   애기가 지금 잠들었어요 ㅠㅠ 블루치즈..2008-07-101640
17457   부모님들과 저녁먹고... 독한쭈2008-07-101557
17456   컴이 또 말썽부리네요. 이경화2008-07-101591
17455   배가부르니 .. 앙마2008-07-101604
17454   올갱이 된장국 민수기2008-07-101622
17453   이벤트 규칙은 왜 있는건가요? 마징가2008-07-101833
17452   미싱발표 이런경우는 처음보네요 마징가2008-07-101707
17451   마지막 소가 있나?? 현이2008-07-101656
17450   삼계탕했어요... 비밀의 ..2008-07-101547
17449   저녁은 간단히 치킨으로... 지소현2008-07-101630
17448   야채두부 석류나무..2008-07-101645
17447   치킨 주문하고... 열매맘2008-07-101785
17446   이 더운데,,라면을 땅콩2008-07-101785
17445   비빔국수 먹었네요. 마징가2008-07-101669
17444   남편 CT촬영 결과 보고 왔어요 지도맘2008-07-101735
17443   날짜가 오늘이 아니네요~~~ 민수기2008-07-101744
17442   친구 언니가 교통사고를 꼬야2008-07-101726
17441   덥네요~더워~ 주주마미..2008-07-101613
17440   오늘은 그래두 살만하죠? 현이2008-07-101635
17439   비움이 왔서요. 이경화2008-07-101734
17438   소 많이 나오는 날? 블루치즈..2008-07-101772
17437   나갔다 오니 정말 덥네요. 처음2008-07-101801
17436   4시간동안 푹~ 쉬었네요^^ 땅콩2008-07-101565
17435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블루치즈..2008-07-101646
17434   케리비안베이~ 꼬야2008-07-101893
17433   잘못 온 전화?? 주주마미..2008-07-101737
17432   오랜만에 찡찡이2008-07-1016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