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보내고 나니~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10 08:45

조회수 1,6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 자유~랍니다~,,ㅎㅎㅎ


오늘은 작은아이를 좀 일찍 보냈어요,

요즘 계속 9시 반쯤 어린이집 갔었는데,,

오늘은 아이가 알아서 얼렁 빨리 가자더라구요,,

*0*

그래서 기회는 이때다~하고 애들 둘다 델꼬 나가서 보냈네요,,

ㅎㅎㅎㅎㅎ

평소같으면 지금이시간에 작은 아이 아침밥챙겨먹이거든요~


오늘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어린이집서 수영을 한다고 해서

오늘 가방에 수영복,모자,물안경,수건까지 챙겨넣었는데,

그걸 본 울 아들내미,,,

얼렁 수영하러 어린이집 가야된다고 난리난리~

ㅠ.ㅠ

에효~,,새 수영복,,,드디어 오늘 개시합니다~ㅎㅎ

재밌게~즐겁게~보내고 왔으면 좋겠네요,,

어린이집이 크니까 부대시설이 아주 잘되어 있어서 좋다니까요~

수영장도 되어 있고 하다보니,,여름엔 아이들 좋아한답니다~


아들들 일찍 보내고 나니,,,오늘은 자유가 조금이나마 일찍 찾아왔구요,,

아침이나 때워야죠~,,

오늘은 뜨거운 컵라면~,,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411   늦은 기상~ 땅콩2008-07-101629
17410   이런 좋은 곳도 알았네여 꼬야2008-07-101598
17409   마지막 ♥행복만..2008-07-101567
17408   대박아이템 실종사건?? 처음2008-07-101599
17407   어제 늦은밤... 야식먹었더니.. 이미란2008-07-101609
17406   호박꽃도 꽃이라구 봐 달라네요? 현이2008-07-101649
17405   바람이 시원해요^^ 유영희2008-07-101693
17404   사촌이 땅을샀을까요 ㅎㅎㅎ 꽃순이2008-07-101679
17403   아침밥 먹고... 꼬야2008-07-101656
17402   아이들 보내고 나니~ 주주마미..2008-07-101621
17401   하루가 극기훈련이다. 이경화2008-07-101705
17400   딸아이~ 지소현2008-07-101767
17399   목초액으로 머리를.. 현이2008-07-101593
17398   좋은 아침이에요.^^ 처음2008-07-101517
17397   6세반에 5세아이 소리샘2008-07-102362
17396   오늘까지네요^^ 지혜맘2008-07-102380
17395   첨 왔어요~~ 채원맘2008-07-101646
17394   첨으로 글 써 봅니다... 채원맘2008-07-101722
17393   뜨믄~뜨믄 오다가.. 처음님 글 보고 왔는데..ㅋㅋ 김소연2008-07-101686
17392   생긴것 같지 않게 빈혈이... 열매맘2008-07-101567
17391   이 시간에 빨래를,,ㅠ.ㅠ 주주마미..2008-07-091588
17390   자유시간이다. 마징가2008-07-091708
17389   내일부터 알바시작 화니맘2008-07-091911
17388   오해.. 앙마2008-07-091708
17387   저녁은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독한쭈2008-07-091645
17386   일지매 보고 있는데.. 땅콩2008-07-091634
17385   애기가 없어서 살맛나요~ 블루치즈..2008-07-091675
17384   저도 자러 가요. 이미란2008-07-091689
17383   오늘 소잡는 백정이 되 보라꼬~~ 지소현2008-07-091618
17382   아웅~~벌써 졸리네요. 처음2008-07-091594
17381   대박소 좀 잡아볼려고 들어왔는데 없네요. ㅋㅋ 이미란2008-07-09169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