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글쓴이 독한쭈

등록일 2008-07-09 22:52

조회수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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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은 삼겹살이랑 목살준비해서 바닷가로 갔다 왔네요.

집에서 밥하기도싫고밥만해서 쌈이랑 고기만 가지고 바닷가에서 불피워서 바베큐해먹고 왔는데 너무 기분이 좋네요.

시원한 바람에 고기가 그냥 넘어가요..

다이어트는 오늘도 그만..

시원한 바람과 파도소리듣고 오니 집에와서도 더운줄 모르겠어요.

며칠있다가 또 갔다와야겠어요.

근데 요즘은 돼지고기값이 너무 비싸더라구요.

음식점가나,,식육점에서 사가지고 가나 별차이도 없고

그래도 분위기가 틀리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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