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급퇴근 ~~

글쓴이 민수기

등록일 2008-07-09 19:59

조회수 1,6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무지하게 더운 하루였죠~~

미모님들 다들 무사하신지요~~~

저도 무사합니다 ^___^


저녁때 뭘해먹나하다가

라면이 며칠전부터 먹고싶어서

막내아들이랑 마트가서 라면사올려고

갔는데 신호등 건너편에 낯익은 얼굴~~~


울 신랑이였습니다 ~~~


속으로

"에고 오늘도 라면은 못먹겠구나"했네요


마트가서 라면대신

생태찌게거리 사다가

생태 찌게 끓이고

무우 생채해서

지금막~~~저녁 먹었네요 ~~~


갑자기 급퇴근하니

제가 괜히 맘만 급해지네요 ^___^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462   아빠~! 나 뭐사줘~!! 지소현2008-07-111567
17461   이벤이 끝났어두 북적대는 소중한 만남이.. 현이2008-07-111676
17460   전 첨 알았네요~ 주주마미..2008-07-111728
17459   안철수 v3 바이러스 이경화2008-07-111754
17458   애기가 지금 잠들었어요 ㅠㅠ 블루치즈..2008-07-101640
17457   부모님들과 저녁먹고... 독한쭈2008-07-101557
17456   컴이 또 말썽부리네요. 이경화2008-07-101594
17455   배가부르니 .. 앙마2008-07-101604
17454   올갱이 된장국 민수기2008-07-101622
17453   이벤트 규칙은 왜 있는건가요? 마징가2008-07-101833
17452   미싱발표 이런경우는 처음보네요 마징가2008-07-101707
17451   마지막 소가 있나?? 현이2008-07-101656
17450   삼계탕했어요... 비밀의 ..2008-07-101547
17449   저녁은 간단히 치킨으로... 지소현2008-07-101630
17448   야채두부 석류나무..2008-07-101645
17447   치킨 주문하고... 열매맘2008-07-101786
17446   이 더운데,,라면을 땅콩2008-07-101786
17445   비빔국수 먹었네요. 마징가2008-07-101672
17444   남편 CT촬영 결과 보고 왔어요 지도맘2008-07-101735
17443   날짜가 오늘이 아니네요~~~ 민수기2008-07-101744
17442   친구 언니가 교통사고를 꼬야2008-07-101727
17441   덥네요~더워~ 주주마미..2008-07-101613
17440   오늘은 그래두 살만하죠? 현이2008-07-101635
17439   비움이 왔서요. 이경화2008-07-101734
17438   소 많이 나오는 날? 블루치즈..2008-07-101772
17437   나갔다 오니 정말 덥네요. 처음2008-07-101803
17436   4시간동안 푹~ 쉬었네요^^ 땅콩2008-07-101565
17435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블루치즈..2008-07-101647
17434   케리비안베이~ 꼬야2008-07-101893
17433   잘못 온 전화?? 주주마미..2008-07-101737
17432   오랜만에 찡찡이2008-07-1016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