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매미소리 들으셨남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7-09 18:48

조회수 1,7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산에가서 매미소리 들었네요

올들어 첨으로요


근데 오늘도 또 울어 재끼더라구요??


드뎌 매미가 우는걸 보니 더운 여름이긴 여름이죠?


예전엔 매미도 정겹구 아름답다 느꼈었는데

요즘의 매미소리 들음 공해로 느껴 지더라구요??


어찌나 크게 울어 대던지 말예요

이른 아침 먼저 일어나 일어나라구 소리소리 지르며 심지어

방충망까지 달라 엉겨서 울던때두 있죠??


올해두 얼마나 목 아프게 울어 재낄지...


아직은 새끼라서 그런지 어제 오늘 별루

큰 소리는 아니었구요??


이제 울거라구 예고라두 하는듯

좀 얌전하게 울더라구요...


맛난 저녁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70   올해 매미소리 들으셨남요? 현이2008-07-091711
17369   고래등 싸움에 새우등 터지네~~ 열매맘2008-07-091556
17368   날씨는 덥지만... 비밀의 ..2008-07-091555
17367   누워 있는 다는게 깜빡.. 꼬야2008-07-091627
17366   잠으로 더위를 이기는 중 지도맘2008-07-091647
17365   회식이라는 신랑~ 주주마미..2008-07-091594
17364   이제부터~~ 꽃순이2008-07-091575
17363   뭐 이래?? 현이2008-07-091592
17362   EBS<결혼안식휴가> 아내 홀로 떠나는 여행 EBS 다큐..2008-07-091606
17361   동생집에서 ,,,, 땅콩2008-07-091575
17360   오늘 저녁은 또 뭘로~~~할지... 처음2008-07-091587
17359   아들과의 합의,, 주주마미..2008-07-091547
17358   시큰둥해 하는 신랑 >.< 열매맘2008-07-091539
17357   우리 남편 회사에 공문이... 꼬야2008-07-091605
17356   더운김에.. 밤에피는..2008-07-091529
17355   땀좀 흘리구 왔답니다 현이2008-07-091591
17354   대박소 잡으러 왔어요 해밀2008-07-091592
17353   또 전화 >.< 열매맘2008-07-091598
17352   보러오이소~ 이경화2008-07-091635
17351   덥다 더워~~~ 민수기2008-07-091537
17350   드뎌... ♥행복만..2008-07-091626
17349   파라다이스 도고 스파에 초대됐어요^^ 열매맘2008-07-091565
17348   가족건강 홍삼으로 챙기세요 보꽁2008-07-091677
17347   한우는 어디? ♥행복만..2008-07-091594
17346   걍~~~이판사판 할래요 ㅋㅋ 처음2008-07-091542
17345   오늘은 어제보다... 노을2008-07-091591
17344   방금 대자리 하나 구입했어요 지소현2008-07-091642
17343   간만에,, 주주마미..2008-07-091553
17342   여전히 찜통,,, 독한쭈2008-07-091514
17341   점심식사하세요 이경화2008-07-091565
17340   늦은 아침... ㅋㅋ 블루치즈..2008-07-0915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