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큰둥해 하는 신랑 >.<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7-09 16:46

조회수 1,53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즈에서 '파라다이스 도고 스파'에 당첨이 되서

신나라 하며 여기에 제일 먼저 글 올리고

들뜬 목소리로 신랑한테 전화했죠


나.. 당첨됐어!!!

 로 시작해서 거의 현영 목소리로 질러대며

자랑을 했죠


신랑왈

무덤덤한 목소리로

-나 출근해

- 너무 멀어 가려면 2시간 걸려

-열매 때문에 안돼


ㅠ.ㅠ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된게 처음이라

너무 너무 가고 싶은데


이 시큰둥한 신랑 어쪄죠 >.<

얄밉네... 시댁일 이라면 당직까지 바뀌가며 갈텐데...


참 2장 당첨이지만 울 친정엄마 모시고

가려고 했거든요


친정엄마 내색은 안하지만 속으로 무지 좋아하고 계실텐데...

오늘 저녁에 얄미운 신랑을 어떻게 설득할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67   누워 있는 다는게 깜빡.. 꼬야2008-07-091615
17366   잠으로 더위를 이기는 중 지도맘2008-07-091634
17365   회식이라는 신랑~ 주주마미..2008-07-091583
17364   이제부터~~ 꽃순이2008-07-091567
17363   뭐 이래?? 현이2008-07-091579
17362   EBS<결혼안식휴가> 아내 홀로 떠나는 여행 EBS 다큐..2008-07-091592
17361   동생집에서 ,,,, 땅콩2008-07-091560
17360   오늘 저녁은 또 뭘로~~~할지... 처음2008-07-091580
17359   아들과의 합의,, 주주마미..2008-07-091534
17358   시큰둥해 하는 신랑 >.< 열매맘2008-07-091531
17357   우리 남편 회사에 공문이... 꼬야2008-07-091595
17356   더운김에.. 밤에피는..2008-07-091517
17355   땀좀 흘리구 왔답니다 현이2008-07-091575
17354   대박소 잡으러 왔어요 해밀2008-07-091585
17353   또 전화 >.< 열매맘2008-07-091589
17352   보러오이소~ 이경화2008-07-091624
17351   덥다 더워~~~ 민수기2008-07-091527
17350   드뎌... ♥행복만..2008-07-091613
17349   파라다이스 도고 스파에 초대됐어요^^ 열매맘2008-07-091546
17348   가족건강 홍삼으로 챙기세요 보꽁2008-07-091666
17347   한우는 어디? ♥행복만..2008-07-091586
17346   걍~~~이판사판 할래요 ㅋㅋ 처음2008-07-091532
17345   오늘은 어제보다... 노을2008-07-091579
17344   방금 대자리 하나 구입했어요 지소현2008-07-091630
17343   간만에,, 주주마미..2008-07-091543
17342   여전히 찜통,,, 독한쭈2008-07-091504
17341   점심식사하세요 이경화2008-07-091551
17340   늦은 아침... ㅋㅋ 블루치즈..2008-07-091544
17339   점심은 먹어야 할거 같은데.... 꼬야2008-07-091520
17338   휴~~덥다 더워... 처음2008-07-091554
17337   쓰러지기 일보직전 마징가2008-07-09152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