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9 08:54

조회수 1,5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엊그제 밤에도 너무 더워서 잠을 어찌 잤는지 모르겠는데

어제 역시 우와...

사람 잡는 날씨네요


이틀째 연이어 푹푹 삶고 찌고 볶아 되네요...

며칠을 계속 이런다고 하던데...

걱정이네요.


이제 아침밥을 먹기로 했어요

이틀 되었는데 별 무리 없네요

처음에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 배가 불러 움직이는데 둔할 것이고

살도 찔거 같아 인연을 끊었는데


이틀 먹었더니 별 무리 없네요

조금씩 소식하고 있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400   딸아이~ 지소현2008-07-101776
17399   목초액으로 머리를.. 현이2008-07-101608
17398   좋은 아침이에요.^^ 처음2008-07-101525
17397   6세반에 5세아이 소리샘2008-07-102373
17396   오늘까지네요^^ 지혜맘2008-07-102388
17395   첨 왔어요~~ 채원맘2008-07-101650
17394   첨으로 글 써 봅니다... 채원맘2008-07-101734
17393   뜨믄~뜨믄 오다가.. 처음님 글 보고 왔는데..ㅋㅋ 김소연2008-07-101700
17392   생긴것 같지 않게 빈혈이... 열매맘2008-07-101580
17391   이 시간에 빨래를,,ㅠ.ㅠ 주주마미..2008-07-091597
17390   자유시간이다. 마징가2008-07-091718
17389   내일부터 알바시작 화니맘2008-07-091921
17388   오해.. 앙마2008-07-091724
17387   저녁은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독한쭈2008-07-091653
17386   일지매 보고 있는데.. 땅콩2008-07-091647
17385   애기가 없어서 살맛나요~ 블루치즈..2008-07-091686
17384   저도 자러 가요. 이미란2008-07-091705
17383   오늘 소잡는 백정이 되 보라꼬~~ 지소현2008-07-091628
17382   아웅~~벌써 졸리네요. 처음2008-07-091606
17381   대박소 좀 잡아볼려고 들어왔는데 없네요. ㅋㅋ 이미란2008-07-091717
17380   홈키파 발표 났어요~~ 지소현2008-07-091777
17379   남편은 회식중~~!! 처음2008-07-091660
17378   열대야가 시작되었나봐요. 이미란2008-07-091640
17377   이제야 집에... 땅콩2008-07-091617
17376   쌍방향 소음 ~~~~~~?? 민수기2008-07-091642
17375   배부른 저녁... ♥행복만..2008-07-091583
17374   신랑의 급퇴근 ~~ 민수기2008-07-091655
17373   남편이 어지럽다고 일찍 들어왔어요 지도맘2008-07-091780
17372   돈까스 튀기기 주주마미..2008-07-091788
17371   이제 부터 활동시작~ 이경화2008-07-091626
17370   올해 매미소리 들으셨남요? 현이2008-07-0917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