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어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9 08:54

조회수 1,5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엊그제 밤에도 너무 더워서 잠을 어찌 잤는지 모르겠는데

어제 역시 우와...

사람 잡는 날씨네요


이틀째 연이어 푹푹 삶고 찌고 볶아 되네요...

며칠을 계속 이런다고 하던데...

걱정이네요.


이제 아침밥을 먹기로 했어요

이틀 되었는데 별 무리 없네요

처음에는 아침에 밥을 먹으면 배가 불러 움직이는데 둔할 것이고

살도 찔거 같아 인연을 끊었는데


이틀 먹었더니 별 무리 없네요

조금씩 소식하고 있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36   사기꾼들의 장난 석류나무..2008-07-091552
17335   옥수수 수염차와 호박 음료수 석류나무..2008-07-091600
17334   수다는 즐거워~ 주주마미..2008-07-091703
17333   반복되는 날들에,,,오늘은 땅콩2008-07-091581
17332   소가 다 어디갔나~~ 이경화2008-07-091571
17331   땀이 줄줄... 꽃순이2008-07-091610
17330   연이어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꼬야2008-07-091573
17329   몸이 천근만근 주주마미..2008-07-091586
17328   꽃을 보시며 잠시 더위를.. 현이2008-07-091581
17327   아침 시작이 심상치 않네요. 처음2008-07-091578
17326   사이다+포도(과일)=얼음 쩡아~2008-07-092492
17325   저는 안녕히 못잤는데용~ >,.< 순정2008-07-092530
17324   땀띠에 뭐가 좋아요>.< 열매맘2008-07-081815
17323   이시간에 빙수 먹고 있어요>.< 열매맘2008-07-081683
17322   잘자요~~ 땅콩2008-07-081676
17321   잠을 못잘 정도로 넘 더워요>.< 열매맘2008-07-081708
17320   화장실을 들락날락... 블루치즈..2008-07-081682
17319   집에 왔는데...ㅠㅠ 땅콩2008-07-081925
17318   복분자 화니맘2008-07-081736
17317   미용실에서 시원하게,,ㅋ 땅콩2008-07-081540
17316   저녁이 되니 살것 같네요. 처음2008-07-081840
17315   친구들과 도넛 먹으며 수다~ 블루치즈..2008-07-081754
17314   잠이 오는데 날씨가,,, 독한쭈2008-07-081786
17313   더우니 얼음만 찿게 되네요 현이2008-07-081724
17312   중학생 딸아이 기말고사 지도맘2008-07-081623
17311   어제 오늘 육수 대량생산~ 지소현2008-07-081639
17310   황당한 택배 아저씨 지도맘2008-07-081837
17309   삼겹살 1근에 12000원 꼬야2008-07-081728
17308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지도맘2008-07-081568
17307   머리나 볶으러 가야.... 땅콩2008-07-081787
17306   개봉동 아울렛 민수기2008-07-08193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