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는데...ㅠㅠ

글쓴이 땅콩

등록일 2008-07-08 23:00

조회수 1,9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머리 이쁘게 됐네요..ㅋㅋ

미용실 갔을때 별루 만족했을때 없었는데~~

정말 찜징방이 따로 없어요...

그리 멀지 않아 걸어오는데는 문제 없었지만,,,

몸에 열이 받았는지,,,옥상에 열기가 내려와..

낮에보다 더 찜통이네요...

전기세가 좀 아까워도 빠빵하게 에어컨~~

그러니깐 컨 앞에 앉아도 땀은 전혀 없네요..

더위 좀 식혔다가...지금 식객 보고 있네요..

찜통같은 더위 빠리 물러갔음 좋겠네요~~

어느 정도여야지..

애기들 다 재웠나요??이왕이면 신랑도 재우고,,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400   딸아이~ 지소현2008-07-101776
17399   목초액으로 머리를.. 현이2008-07-101608
17398   좋은 아침이에요.^^ 처음2008-07-101527
17397   6세반에 5세아이 소리샘2008-07-102375
17396   오늘까지네요^^ 지혜맘2008-07-102390
17395   첨 왔어요~~ 채원맘2008-07-101652
17394   첨으로 글 써 봅니다... 채원맘2008-07-101734
17393   뜨믄~뜨믄 오다가.. 처음님 글 보고 왔는데..ㅋㅋ 김소연2008-07-101700
17392   생긴것 같지 않게 빈혈이... 열매맘2008-07-101580
17391   이 시간에 빨래를,,ㅠ.ㅠ 주주마미..2008-07-091599
17390   자유시간이다. 마징가2008-07-091718
17389   내일부터 알바시작 화니맘2008-07-091921
17388   오해.. 앙마2008-07-091725
17387   저녁은 바닷가에서 시원하게... 독한쭈2008-07-091656
17386   일지매 보고 있는데.. 땅콩2008-07-091647
17385   애기가 없어서 살맛나요~ 블루치즈..2008-07-091686
17384   저도 자러 가요. 이미란2008-07-091707
17383   오늘 소잡는 백정이 되 보라꼬~~ 지소현2008-07-091628
17382   아웅~~벌써 졸리네요. 처음2008-07-091608
17381   대박소 좀 잡아볼려고 들어왔는데 없네요. ㅋㅋ 이미란2008-07-091717
17380   홈키파 발표 났어요~~ 지소현2008-07-091777
17379   남편은 회식중~~!! 처음2008-07-091660
17378   열대야가 시작되었나봐요. 이미란2008-07-091642
17377   이제야 집에... 땅콩2008-07-091619
17376   쌍방향 소음 ~~~~~~?? 민수기2008-07-091642
17375   배부른 저녁... ♥행복만..2008-07-091583
17374   신랑의 급퇴근 ~~ 민수기2008-07-091656
17373   남편이 어지럽다고 일찍 들어왔어요 지도맘2008-07-091780
17372   돈까스 튀기기 주주마미..2008-07-091788
17371   이제 부터 활동시작~ 이경화2008-07-091628
17370   올해 매미소리 들으셨남요? 현이2008-07-0917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