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7-08 22:34

조회수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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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가 여자에게 좋다고 하면서 1층맘이 저녁을 하고 있는데 1병이나 들고 왔네요..

시어른들이 농장을 하셔서 오디며..옥수수.사과등 여러가지를 마니마니 얻어 먹고 있네요..

이번 복분자도 순수한 100%로 무공해라 하네요..

계속 얻어 먹기만 하니까 오늘은 은근히 신경이 쓰이네요..

이럴때 우리 미즈님들은 어떻게 답례해 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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