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7-08 22:34

조회수 1,7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복분자가 여자에게 좋다고 하면서 1층맘이 저녁을 하고 있는데 1병이나 들고 왔네요..

시어른들이 농장을 하셔서 오디며..옥수수.사과등 여러가지를 마니마니 얻어 먹고 있네요..

이번 복분자도 순수한 100%로 무공해라 하네요..

계속 얻어 먹기만 하니까 오늘은 은근히 신경이 쓰이네요..

이럴때 우리 미즈님들은 어떻게 답례해 드리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23   이시간에 빙수 먹고 있어요>.< 열매맘2008-07-081688
17322   잘자요~~ 땅콩2008-07-081677
17321   잠을 못잘 정도로 넘 더워요>.< 열매맘2008-07-081711
17320   화장실을 들락날락... 블루치즈..2008-07-081687
17319   집에 왔는데...ㅠㅠ 땅콩2008-07-081933
17318   복분자 화니맘2008-07-081737
17317   미용실에서 시원하게,,ㅋ 땅콩2008-07-081542
17316   저녁이 되니 살것 같네요. 처음2008-07-081841
17315   친구들과 도넛 먹으며 수다~ 블루치즈..2008-07-081758
17314   잠이 오는데 날씨가,,, 독한쭈2008-07-081789
17313   더우니 얼음만 찿게 되네요 현이2008-07-081732
17312   중학생 딸아이 기말고사 지도맘2008-07-081632
17311   어제 오늘 육수 대량생산~ 지소현2008-07-081647
17310   황당한 택배 아저씨 지도맘2008-07-081844
17309   삼겹살 1근에 12000원 꼬야2008-07-081730
17308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지도맘2008-07-081572
17307   머리나 볶으러 가야.... 땅콩2008-07-081796
17306   개봉동 아울렛 민수기2008-07-081941
17305   저녁이 되니깐,,, 땅콩2008-07-081674
17304   네이트 온 메일조심 민수기2008-07-081677
17303   칼국수 석류나무..2008-07-081619
17302   깜빡 잠이 들었네요 꼬야2008-07-081731
17301   맥주 먹고 싶네요~ ♥행복만..2008-07-081529
17300   더워서 나갈수도없고... 노을2008-07-081625
17299   먼지바람 ㅠㅠ 처음2008-07-081606
17298   유부초밥~ 마징가2008-07-081615
17297   날씨가 더우니까,, 주주마미..2008-07-081542
17296   물 먹다 지쳐서 이제는오렌지 쥬스로.. 꼬야2008-07-081543
17295   얼굴에서도 땀이 뚝뚝 흐르네요 현이2008-07-081589
17294   오늘은 어제보다... 땅콩2008-07-081494
17293   졸음이 쏟아지네요. 처음2008-07-0815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