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도넛 먹으며 수다~

글쓴이 블루치즈

등록일 2008-07-08 20:20

조회수 1,7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낮에 친구들이 놀러오기로 되어있었는데, 제가 장소를 바꿨어요.

아무래도 울 집은 찜질방이 될듯 싶어설~

가까운 스타시티에 있는 크리스피 도넛에서 시원하게 라떼 빨면서 즐건 시간 보냈네요.

매장 앞쪽이 넓게 트여 있어서 꼬맹이들 뛰어다니며 놀기에도 좋았고,

더운 날씨가 션한 건물에 들어앉아 있으니 땀흘리지 않아 좋았구요.

5시가 넘어서 헤어지려다가 뭔가 좀 아쉬워서

근처 스타시티 놀이터에 들러 애들 신나게 흙놀이 하게 해주었네요.

동네 놀이터들이나 한강에 흙 상태가 불안했었는데,

웬지 스타시티는 직원들이 신경써 관리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풀어놨어요.

조경도 아주 멋지게 잘 해놓고...

좋은 건물을 뭐가 달라도 다르더군요. ㅋㅋ

아뭏든... 어찌어찌 하루를 후딱~ 보내버렸네요.

집에 오자마자 욕실에 풀어놓은 다음 저녁 살짝 먹여놓으니

울 뽕군 지금은 꿈나라 갔답니다.

낮잠을 안자서 더 피곤했던 거 같아요.

정말 즐거운 하루였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36   사기꾼들의 장난 석류나무..2008-07-091552
17335   옥수수 수염차와 호박 음료수 석류나무..2008-07-091601
17334   수다는 즐거워~ 주주마미..2008-07-091704
17333   반복되는 날들에,,,오늘은 땅콩2008-07-091581
17332   소가 다 어디갔나~~ 이경화2008-07-091572
17331   땀이 줄줄... 꽃순이2008-07-091610
17330   연이어 찌는듯한 무더운 날씨 꼬야2008-07-091573
17329   몸이 천근만근 주주마미..2008-07-091588
17328   꽃을 보시며 잠시 더위를.. 현이2008-07-091582
17327   아침 시작이 심상치 않네요. 처음2008-07-091578
17326   사이다+포도(과일)=얼음 쩡아~2008-07-092492
17325   저는 안녕히 못잤는데용~ >,.< 순정2008-07-092530
17324   땀띠에 뭐가 좋아요>.< 열매맘2008-07-081816
17323   이시간에 빙수 먹고 있어요>.< 열매맘2008-07-081683
17322   잘자요~~ 땅콩2008-07-081676
17321   잠을 못잘 정도로 넘 더워요>.< 열매맘2008-07-081708
17320   화장실을 들락날락... 블루치즈..2008-07-081683
17319   집에 왔는데...ㅠㅠ 땅콩2008-07-081926
17318   복분자 화니맘2008-07-081736
17317   미용실에서 시원하게,,ㅋ 땅콩2008-07-081541
17316   저녁이 되니 살것 같네요. 처음2008-07-081841
17315   친구들과 도넛 먹으며 수다~ 블루치즈..2008-07-081755
17314   잠이 오는데 날씨가,,, 독한쭈2008-07-081787
17313   더우니 얼음만 찿게 되네요 현이2008-07-081724
17312   중학생 딸아이 기말고사 지도맘2008-07-081623
17311   어제 오늘 육수 대량생산~ 지소현2008-07-081639
17310   황당한 택배 아저씨 지도맘2008-07-081838
17309   삼겹살 1근에 12000원 꼬야2008-07-081729
17308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지도맘2008-07-081569
17307   머리나 볶으러 가야.... 땅콩2008-07-081788
17306   개봉동 아울렛 민수기2008-07-0819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