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나 볶으러 가야....

글쓴이 땅콩

등록일 2008-07-08 19:12

조회수 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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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친구가 미용실을 하는데,,

저번에 머리하러 갈께~해놓고선 뜸했더니

아예..오늘은 전화가 와서 머리 하러 오라며,,협박을,ㅋㅋ

매직할려 했는데,,여름이라 엄두를 못 내겠네요^^

이틀동안 감지 못하는데다가,,당분간은 묶지도 못하는데

사람 잡지 싶어 그냥 셋팅이나 하구 와야겠네요..

싸게 해달고,,,졸라부쳐야겠네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머리 뽀글,뽀글~~뒤에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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