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바람 ㅠㅠ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8 17:31

조회수 1,6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휴~~바람이 불긴 부는데

덥덥하고,,,

앞베란다 앞에 있는 공사장 먼지바람이 불어서

좀전에 이 무더운 시간에 청소기 돌리고 방 닦으니

걸레가 흙색깔이네요.ㅠ


작년만 해도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본격적인 개발 들어가면서

지금 땅 고르는 작업중이라

올 여름 청소하는라 무지 고생할것 같아요.


날도 더운데 불쾌지수도 오르는데

청소할려니 왜이리 힘든지...

여기로 이사오자고 우긴 남편 들어오면

맨날 청소시킬까봐요.


또다시 불앞에서 저녁 준비하러 가야겠어요.

다들 더워도 끼니는 제때 챙겨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22   잘자요~~ 땅콩2008-07-081677
17321   잠을 못잘 정도로 넘 더워요>.< 열매맘2008-07-081711
17320   화장실을 들락날락... 블루치즈..2008-07-081686
17319   집에 왔는데...ㅠㅠ 땅콩2008-07-081930
17318   복분자 화니맘2008-07-081736
17317   미용실에서 시원하게,,ㅋ 땅콩2008-07-081541
17316   저녁이 되니 살것 같네요. 처음2008-07-081841
17315   친구들과 도넛 먹으며 수다~ 블루치즈..2008-07-081758
17314   잠이 오는데 날씨가,,, 독한쭈2008-07-081789
17313   더우니 얼음만 찿게 되네요 현이2008-07-081731
17312   중학생 딸아이 기말고사 지도맘2008-07-081632
17311   어제 오늘 육수 대량생산~ 지소현2008-07-081646
17310   황당한 택배 아저씨 지도맘2008-07-081842
17309   삼겹살 1근에 12000원 꼬야2008-07-081729
17308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지도맘2008-07-081571
17307   머리나 볶으러 가야.... 땅콩2008-07-081796
17306   개봉동 아울렛 민수기2008-07-081941
17305   저녁이 되니깐,,, 땅콩2008-07-081674
17304   네이트 온 메일조심 민수기2008-07-081677
17303   칼국수 석류나무..2008-07-081619
17302   깜빡 잠이 들었네요 꼬야2008-07-081731
17301   맥주 먹고 싶네요~ ♥행복만..2008-07-081529
17300   더워서 나갈수도없고... 노을2008-07-081625
17299   먼지바람 ㅠㅠ 처음2008-07-081606
17298   유부초밥~ 마징가2008-07-081615
17297   날씨가 더우니까,, 주주마미..2008-07-081542
17296   물 먹다 지쳐서 이제는오렌지 쥬스로.. 꼬야2008-07-081543
17295   얼굴에서도 땀이 뚝뚝 흐르네요 현이2008-07-081589
17294   오늘은 어제보다... 땅콩2008-07-081494
17293   졸음이 쏟아지네요. 처음2008-07-081587
17292   택배기사 미워요... 비밀의 ..2008-07-0815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