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약밥에 필이 꽂혀서리~~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8 12:51

조회수 1,59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전에 드라마 보니깐

약밥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여주길래

바로 먹고싶당~~해서

지금 얼렁뚱땅 만들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 움직이기도 싫어서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냉동실에 있던 재료 부스러기 꺼집어 내어

다듬고 나니

저만의 약밥 요리비법책이 안 보이네요.ㅠ

특별한건 없지만 약밥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을때

우리 가족 입맛에 딱 맞는

약밥 양념 비율을 몇차례의 시행착오끝에 적어놓은 요리책이 있었거든요.


할수없이 네이버키친에 들어가

다른 사람 레시피 보고

긴가민가하면서 만드는데 맛없음 큰일이네요.


더워서 국도 싫고,,,점심은 약밥 먹을 생각에 꾹 참고 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00   더워서 나갈수도없고... 노을2008-07-081627
17299   먼지바람 ㅠㅠ 처음2008-07-081615
17298   유부초밥~ 마징가2008-07-081622
17297   날씨가 더우니까,, 주주마미..2008-07-081546
17296   물 먹다 지쳐서 이제는오렌지 쥬스로.. 꼬야2008-07-081547
17295   얼굴에서도 땀이 뚝뚝 흐르네요 현이2008-07-081596
17294   오늘은 어제보다... 땅콩2008-07-081497
17293   졸음이 쏟아지네요. 처음2008-07-081595
17292   택배기사 미워요... 비밀의 ..2008-07-081549
17291   신랑전화 ♥행복만..2008-07-081602
17290   어린이집 학습발표회 화니맘2008-07-081593
17289   아이스커피~ ♥행복만..2008-07-081579
17288   갑자기... 꽃순이2008-07-081580
17287   더울수록 잘챙겨드세요.^^ 노을2008-07-081615
17286   하는 일없이,, 주주마미..2008-07-081542
17285   갑자기 약밥에 필이 꽂혀서리~~ 처음2008-07-081599
17284   얼굴이 흐끈흐끈 꼬야2008-07-081459
17283   친구가 놀러온대요. 블루치즈..2008-07-081568
17282   미즈는 알고있다~~ 이경화2008-07-081540
17281   오이냉국 1 꼬야2008-07-081535
17280   오늘도 무더위에.. 땅콩2008-07-081498
17279   아직은 그럭저럭 견딜만한 날씨 ^^ 처음2008-07-081536
17278   독서중,,, 주주마미..2008-07-081562
17277   하루 시작... 독한쭈2008-07-081562
17276   폭염 꽃순이2008-07-081657
17275   피곤한 아침 이경화2008-07-081577
17274   당분간 방콕 생활 ㅎㅎ 처음2008-07-082201
17273   아이스크림 드심면서.. 현이2008-07-081528
17272   우와. 어제밤에 죽는줄 알았네요 꼬야2008-07-081589
17271   햇볕에 빨래좀 말려봤으면.. 쩡아2008-07-082420
17270   10번째 김치담기 순정2008-07-0825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