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약밥에 필이 꽂혀서리~~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8 12:51

조회수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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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드라마 보니깐

약밥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여주길래

바로 먹고싶당~~해서

지금 얼렁뚱땅 만들고 있습니다.


날이 더워 움직이기도 싫어서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냉동실에 있던 재료 부스러기 꺼집어 내어

다듬고 나니

저만의 약밥 요리비법책이 안 보이네요.ㅠ

특별한건 없지만 약밥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을때

우리 가족 입맛에 딱 맞는

약밥 양념 비율을 몇차례의 시행착오끝에 적어놓은 요리책이 있었거든요.


할수없이 네이버키친에 들어가

다른 사람 레시피 보고

긴가민가하면서 만드는데 맛없음 큰일이네요.


더워서 국도 싫고,,,점심은 약밥 먹을 생각에 꾹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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