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방콕 생활 ㅎㅎ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8 09:15

조회수 2,17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아침에 운동 같이 하는 친구들에게

"며칠간 운동 못하겠어~~"라고 문자를 날렸더니...

.

.

.

잠시후,문자알림벨이 여러번 울리면서


"왜????? "

" 어디 가?????"

"아직도 아프냐?? 부실하긴 ㅉㅉㅉ"


이런 문자들이 들어오네요.ㅎㅎ


그래서 일률적으로 목이 아파서 푹 쉬겠노라 했더니

"운동을 목으로 하냐??"면서 타박들이네요.


운동이야 몸으로 하지만

입 꼭 다물고 듣기만 하는 벙어리가 될수도 없고,

길게~~크게~~말하기 힘들어

당분간 모임은 사절하고

집에서 방콕해야 겠어요.


입에 곰팡이 피지는 않을까 모르겠네요.

당분간 손가락이 무지 바쁠것 같아요

메신저하느라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74   당분간 방콕 생활 ㅎㅎ 처음2008-07-082174
17273   아이스크림 드심면서.. 현이2008-07-081514
17272   우와. 어제밤에 죽는줄 알았네요 꼬야2008-07-081569
17271   햇볕에 빨래좀 말려봤으면.. 쩡아2008-07-082407
17270   10번째 김치담기 순정2008-07-082515
17269   쨍하구 해 떴네요 현이2008-07-081516
17268   간밤에 편안히 주무셨나요?? 처음2008-07-081619
17267   이제야 잘시간... 독한쭈2008-07-071552
17266   모두 잠들고~ 주주마미..2008-07-071528
17265   휴~~이제야 다 마쳤어요.^^ 처음2008-07-071579
17264   고마운 친구 현이2008-07-071563
17263   본다이어트 당첨자 명단~~ 민수기2008-07-071639
17262   아들 둘 목욕탕에... 화니맘2008-07-071622
17261   재난문자 메세지.. 처음2008-07-071522
17260   수두유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나봐요 이정림2008-07-071490
17259   本다이어트체험후기당첨자발표 이경화2008-07-071578
17258   튼튼한 자녀를 두신분 에게~ 니모2008-07-071551
17257   도시락 씻기 지소현2008-07-071517
17256   운동부족 꼬야2008-07-071629
17255   빨래 어떻게 말리세요 지도맘2008-07-071690
17254   ARS사기 지도맘2008-07-071542
17253   요넘들 보구 앗싸 기분 좋아졌어~~ 현이2008-07-071585
17252   가볍게 수입소 두마리 때려잡고! 세이성현..2008-07-072064
17251   날이더우니 기계들도.... 노을2008-07-071665
17250   저녁은 피자로~~ 민수기2008-07-071763
17249   저녁준비는 괴로워~,,ㅜ.ㅜ 주주마미..2008-07-071547
17248   우리들의 황금어장... 땅콩2008-07-071556
17247   닭도리탕... 비밀의 ..2008-07-071543
17246   정말 지치네요... 꼬야2008-07-071599
17245   청소하려고 했는데.. ♥행복만..2008-07-071521
17244   서울갔다왔어요... ♥행복만..2008-07-0716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