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어제밤에 죽는줄 알았네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8 08:31

조회수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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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잠 한숨 못 잤네요


어찌나 덥던지


자다가 일어나고 자다가 일어나고


샤워도 소용없고, 우미~~ 완전 미치는줄 알았네요


날씨가 왜 갑자기 이런지 모르겠네요


지금 몸도 좋지 않은데, 날씨까지 절 더 힘들게 하네요


아침부터 땀을 한 바가지 흘리고 있네요..휴~


이마에 맺힌 땀방울...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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