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편안히 주무셨나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8 06:39

조회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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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쪽은 어떤지 몰라도

남부지방은 어젯밤 열대야로 고생하신 분들이 꽤 있을것 같네요.

저희는

원체 산동네라

안방 온도는 30도를 기록하고 있더만은

그래도 싸~~~한 산공기가

자연 에어컨 역할을 해주어서

땀 흘리지 않고 잘 잔것 같아요.

아이가 원체 땀을 많이 흘려

땀띠로 고생할까봐

노심초사했는데

아이도 밤새 뒤척이지 않는걸 보면

우리집은 열대야의 영향을 덜 받은듯 하네요.


오늘도 아침부터 심상치 않네요.

더위 먹지 않도록 주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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