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목욕탕에...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7-07 21:47

조회수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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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둘 목욕탕에 들여보네 놓고 ...자기들끼리 장난 좀 치게..놀게 두고....신랑은 퇴근하는 길에 친정엄마 데리러 동생집에 갔고..전 그 시간을 이용해 잠시 컴에 들어 왔네요..

오늘도 역시 날씨 땜에 모든 미즈님들이 엄청 힘들어 하시네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미즈님들의 글도 읽고 댓글도 달고 싶은데...두놈이 목욕탕에서 싸운는지 울고 난리네요..역시 아직까지 엄마손길이 필요한가 봅니다..어이구 푹 쉬고 시퍼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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