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갔다왔어요...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7 16:57

조회수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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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완전 힘들고 지쳐요....

큰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신랑과 시부모님 출근 시키고

대충 정리하고 빨래 널고 나니 9시50분 이더라구요....

친구가 이쁜 공주를 낳고 조리원에 있어서 갔다왔어요..

집 2시간 조금 안 걸리더라구요...

갔다가 30분 정도 얘기하고 다시 집에 왔어요...

집에오니 2시 20분 이더라구요...

둘째를 데리고 가서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오랜만에 신생아를 보니

우리 아아들 어렸을 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이제 청소기 돌리려구요~

부지런한 미즈님들은 청소 다 하셨죠???

부러워요....

더운데 땀 한 바가지 흘릴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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