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멍~~하니 보냈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7 16:14

조회수 1,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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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탓도 있겠지만

감기약이 독해서 그런지

반은 정신이 가출한 상태같아요.

병원갔다와서

지금까지

소파에서 침대로~

침대에서 컴으로~~

몽유병자처럼 돌아다니나 보니

집청소도 아직이고.

저녁 준비는 더더구나  안되어 있어

이제라도 정신 차려야 겠어요.


억지로라도 쉴려고 누워도

잠이 깊이 들지 못하고

30분정도 자면 깜짝깜짝 깨는것 같아요.

좀전에도 침대에 누웠다가

문자오는 소리에 일어나

정신차리려고 컴으로 왔어요.

에휴~~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할일은 많은데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집청소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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