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왔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7 15:43

조회수 1,7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와~

정말 밖에 한번 나갔다가 쪄죽는줄 알았네요,,ㅎㅎ


큰아이 학교 마칠시간이라서 작은애 손잡고 걸어가는데,,

정말 땀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작은아들내미,,,덥고 힘드니까 안아달라고 난리쳐서 결국,,아이 안고 또 갔다죠~ㅋㅋ,,,


하두 더워서 놀이터 5분 놀고 돌아왔네요,,

큰아이,,작은아이,,모두 지들도 더우니까 오래 놀잔 소리는 전혀 안하고요,,

ㅠ.ㅠ

집에 돌아와 너무 덥고 해서 선풍기 돌렸는데,,ㅠ.ㅠ

전혀 안시원~하고,,ㅠ.ㅠ 더운 바람이 나오네요,,


ㅠ,ㅠ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아마,,저~,,,신랑한테 에어컨 사자고 할지도 몰라요~,,ㅎㅎ

신랑이 벽걸이 하자고 하는데,,몇년째 제가 싫다고 버티고 있거든요,,

덥다~더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59   本다이어트체험후기당첨자발표 이경화2008-07-071586
17258   튼튼한 자녀를 두신분 에게~ 니모2008-07-071565
17257   도시락 씻기 지소현2008-07-071523
17256   운동부족 꼬야2008-07-071646
17255   빨래 어떻게 말리세요 지도맘2008-07-071703
17254   ARS사기 지도맘2008-07-071549
17253   요넘들 보구 앗싸 기분 좋아졌어~~ 현이2008-07-071600
17252   가볍게 수입소 두마리 때려잡고! 세이성현..2008-07-072074
17251   날이더우니 기계들도.... 노을2008-07-071677
17250   저녁은 피자로~~ 민수기2008-07-071771
17249   저녁준비는 괴로워~,,ㅜ.ㅜ 주주마미..2008-07-071556
17248   우리들의 황금어장... 땅콩2008-07-071571
17247   닭도리탕... 비밀의 ..2008-07-071557
17246   정말 지치네요... 꼬야2008-07-071610
17245   청소하려고 했는데.. ♥행복만..2008-07-071536
17244   서울갔다왔어요... ♥행복만..2008-07-071625
17243   하루종일 멍~~하니 보냈네요. 처음2008-07-071587
17242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71775
17241   지금 들어왔어요,, 주주마미..2008-07-071720
17240   소 많이 잡으셨어요? 꼬야2008-07-071623
17239   지가 무슨 기자나 되듯이.. 현이2008-07-071634
17238   기분좋은 소식~ 이경화2008-07-071635
17237   아들 성적이... 지소현2008-07-071615
17236   잠깐 잤네요,, 주주마미..2008-07-071588
17235   이벤트라기 보다 적립금 모으기.. 독한쭈2008-07-071779
17234   빨래가 안 마르네요. 마징가2008-07-071643
17233   더위 피해 겜방... 독한쭈2008-07-071535
17232   남부지방은 장마가 끝난건가?? 처음2008-07-071631
17231   또 사기 당하구.. 현이2008-07-071546
17230   점심식사하셨어요~~ 꽃순이2008-07-071567
17229   날씨가 왜 이모냥~~ㅠㅠ 민수기2008-07-0717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