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많이 잡으셨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7 15:35

조회수 1,6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제는 한우 당첨 발표가 멀지 않았네요

3~4일? 남았네요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소는 없고, 아쉬움은 남고 그러네요..

지금 몸도 마음도 천근만근...

모든게 힘들기만 하네요.

저녁에는 또 뭘 먹어야 하나 싶네요..


소연이랑 전화통화나 하려고 했는데

소연이가 바쁜지 전화기가 꺼져있네요,...

어깨가 아파서 타자 치는건 힘들지만,

전화해서 말하는건 가능한데

어제 남편이 어깨를 좀 만져 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젠 어쩔수 없는 아줌마인가 봐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07   머리나 볶으러 가야.... 땅콩2008-07-081804
17306   개봉동 아울렛 민수기2008-07-081954
17305   저녁이 되니깐,,, 땅콩2008-07-081688
17304   네이트 온 메일조심 민수기2008-07-081692
17303   칼국수 석류나무..2008-07-081629
17302   깜빡 잠이 들었네요 꼬야2008-07-081742
17301   맥주 먹고 싶네요~ ♥행복만..2008-07-081541
17300   더워서 나갈수도없고... 노을2008-07-081633
17299   먼지바람 ㅠㅠ 처음2008-07-081619
17298   유부초밥~ 마징가2008-07-081627
17297   날씨가 더우니까,, 주주마미..2008-07-081550
17296   물 먹다 지쳐서 이제는오렌지 쥬스로.. 꼬야2008-07-081551
17295   얼굴에서도 땀이 뚝뚝 흐르네요 현이2008-07-081602
17294   오늘은 어제보다... 땅콩2008-07-081504
17293   졸음이 쏟아지네요. 처음2008-07-081597
17292   택배기사 미워요... 비밀의 ..2008-07-081552
17291   신랑전화 ♥행복만..2008-07-081605
17290   어린이집 학습발표회 화니맘2008-07-081596
17289   아이스커피~ ♥행복만..2008-07-081581
17288   갑자기... 꽃순이2008-07-081580
17287   더울수록 잘챙겨드세요.^^ 노을2008-07-081618
17286   하는 일없이,, 주주마미..2008-07-081545
17285   갑자기 약밥에 필이 꽂혀서리~~ 처음2008-07-081605
17284   얼굴이 흐끈흐끈 꼬야2008-07-081462
17283   친구가 놀러온대요. 블루치즈..2008-07-081571
17282   미즈는 알고있다~~ 이경화2008-07-081545
17281   오이냉국 1 꼬야2008-07-081540
17280   오늘도 무더위에.. 땅콩2008-07-081502
17279   아직은 그럭저럭 견딜만한 날씨 ^^ 처음2008-07-081539
17278   독서중,,, 주주마미..2008-07-081567
17277   하루 시작... 독한쭈2008-07-08156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