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성적이...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7-07 14:34

조회수 1,6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들녀석 기말 성적이 나왔네요..

그런대로 잘 친것 같지만.. 앞에선 잘했다 못했어요..

올백은 아니더라도

사회가 가장 어렵다고 해서

사회에서 1개정도 말곤 다 100을 기대했거든요

갈수록 학년이 높아지면 더 좋은 점수를 기대하기 힘들것 같아서리..

미리 욕심을 좀 냈더니만..ㅎㅎ

그래서

올백 맞으면 3가지 소원들어주기로 했는데..

국어95/수학95/사회90/과학100

이렇게 4문제나 틀렸더라구요..에고... 한숨이 저절로 나네요

그래도 아들녀석 의기소침해 있는 모습이 눈에 거슬려

주말에 백화점 나간김에 닌텐도 케임팩을 하나 사줬더니..

급~!! 명랑~ 쾌활~발랄~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307   머리나 볶으러 가야.... 땅콩2008-07-081800
17306   개봉동 아울렛 민수기2008-07-081950
17305   저녁이 되니깐,,, 땅콩2008-07-081682
17304   네이트 온 메일조심 민수기2008-07-081686
17303   칼국수 석류나무..2008-07-081623
17302   깜빡 잠이 들었네요 꼬야2008-07-081738
17301   맥주 먹고 싶네요~ ♥행복만..2008-07-081537
17300   더워서 나갈수도없고... 노을2008-07-081627
17299   먼지바람 ㅠㅠ 처음2008-07-081615
17298   유부초밥~ 마징가2008-07-081623
17297   날씨가 더우니까,, 주주마미..2008-07-081546
17296   물 먹다 지쳐서 이제는오렌지 쥬스로.. 꼬야2008-07-081549
17295   얼굴에서도 땀이 뚝뚝 흐르네요 현이2008-07-081598
17294   오늘은 어제보다... 땅콩2008-07-081500
17293   졸음이 쏟아지네요. 처음2008-07-081595
17292   택배기사 미워요... 비밀의 ..2008-07-081549
17291   신랑전화 ♥행복만..2008-07-081602
17290   어린이집 학습발표회 화니맘2008-07-081593
17289   아이스커피~ ♥행복만..2008-07-081579
17288   갑자기... 꽃순이2008-07-081580
17287   더울수록 잘챙겨드세요.^^ 노을2008-07-081616
17286   하는 일없이,, 주주마미..2008-07-081542
17285   갑자기 약밥에 필이 꽂혀서리~~ 처음2008-07-081599
17284   얼굴이 흐끈흐끈 꼬야2008-07-081459
17283   친구가 놀러온대요. 블루치즈..2008-07-081568
17282   미즈는 알고있다~~ 이경화2008-07-081540
17281   오이냉국 1 꼬야2008-07-081536
17280   오늘도 무더위에.. 땅콩2008-07-081499
17279   아직은 그럭저럭 견딜만한 날씨 ^^ 처음2008-07-081536
17278   독서중,,, 주주마미..2008-07-081563
17277   하루 시작... 독한쭈2008-07-0815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