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입니다 ^^

글쓴이 순정

등록일 2008-07-07 06:33

조회수 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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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어떻게 들 지내셨나요... ^^


전 교회에서 에어컨으로 시원~~~ 하게 찬양드리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드럼소리가 커서 뱃속에 아기가 발로 많이 차긴 했지만 ^^


제가 찬양 부르는걸 좋아해서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업~ 되고..


그렇게 공짜태교하고 있어요^^


둘째 역시 자연분만하려하는데..


점점 공포가 밀려듭니다 으흐흣..


잘할수 있겠죠? 아마도.. 우리 주몽이가 순풍~ 엄마를 도와줄꺼라 확신해 보아요~~~


아거~ 시간아 빨리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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