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정말찌네요...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08-07-06 19:10

조회수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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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계신 엄마가 오랜만에 오셨는데도 날씨가 더워서 도통 움직일 수가 없네요..

잠시 수목원 다녀왔는데..넘 더워서 차라리 집에 있는데 더 낫네요..

동생집에 놀러 와서 잠시 들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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