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단촐하게~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6 19:05

조회수 1,7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저녁밥은 정말 단촐하게 먹게 되었네요,

큰아이는 아빠 따라서 장례식장 가고,,

둘째랑 저랑만 집에서 저녁해먹으면 되거든요~


고모부할아버지 장례식장에 굳이 따라간다고 버티는 큰녀석~,,ㅡ.ㅡ

결국,,

아빠가 데리고 올라갔답니다,

그냥 가서 인사만 드리고 저녁먹고 바로 내려온다고요,,


저두 따라가려고 했더니,,

아주버님도 혼자 내려오시고,,다른 시누들도 다들 혼자씩만 오신댔대요~

ㅎㅎㅎ,,

시어머님께서 그냥 애아빠만 가도 된다고 하셔서리~,,

맘은 편안~하네요,,


어쨌거나,,

울 작은 아이랑 저녁먹을 준비중이에요,,

그냥 간단하게 계란찜이랑 생선만 두어마리 구워서 있는 반찬으로 먹으려고요~

날도 더운데 여러가지 하기 싫음~,,,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59   本다이어트체험후기당첨자발표 이경화2008-07-071586
17258   튼튼한 자녀를 두신분 에게~ 니모2008-07-071565
17257   도시락 씻기 지소현2008-07-071524
17256   운동부족 꼬야2008-07-071647
17255   빨래 어떻게 말리세요 지도맘2008-07-071703
17254   ARS사기 지도맘2008-07-071549
17253   요넘들 보구 앗싸 기분 좋아졌어~~ 현이2008-07-071600
17252   가볍게 수입소 두마리 때려잡고! 세이성현..2008-07-072074
17251   날이더우니 기계들도.... 노을2008-07-071677
17250   저녁은 피자로~~ 민수기2008-07-071771
17249   저녁준비는 괴로워~,,ㅜ.ㅜ 주주마미..2008-07-071556
17248   우리들의 황금어장... 땅콩2008-07-071571
17247   닭도리탕... 비밀의 ..2008-07-071558
17246   정말 지치네요... 꼬야2008-07-071610
17245   청소하려고 했는데.. ♥행복만..2008-07-071536
17244   서울갔다왔어요... ♥행복만..2008-07-071625
17243   하루종일 멍~~하니 보냈네요. 처음2008-07-071587
17242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71775
17241   지금 들어왔어요,, 주주마미..2008-07-071720
17240   소 많이 잡으셨어요? 꼬야2008-07-071623
17239   지가 무슨 기자나 되듯이.. 현이2008-07-071634
17238   기분좋은 소식~ 이경화2008-07-071636
17237   아들 성적이... 지소현2008-07-071615
17236   잠깐 잤네요,, 주주마미..2008-07-071588
17235   이벤트라기 보다 적립금 모으기.. 독한쭈2008-07-071779
17234   빨래가 안 마르네요. 마징가2008-07-071643
17233   더위 피해 겜방... 독한쭈2008-07-071535
17232   남부지방은 장마가 끝난건가?? 처음2008-07-071631
17231   또 사기 당하구.. 현이2008-07-071546
17230   점심식사하셨어요~~ 꽃순이2008-07-071567
17229   날씨가 왜 이모냥~~ㅠㅠ 민수기2008-07-0717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