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서 졸다가..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6 13:50

조회수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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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나간 가족들 기다리다가

잠깐 잠이 들었나 봐요.

날씨도 너무 무덥고 하니 졸음이 절로 쏟아지는군요.


한참전에 외출하자고 준비하고 기다리라던

남편과 아이는

여태 올 기미도 안 보이고,

아예 침대에 드러누워 쉴려니

외출할려고 다듬은 머리가 산발이 될듯하여

다시 컴으로 왔습니다.


미즈게시판도 무지 조용하네요.

다들 가족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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