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꽃들은 피고지구..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7-06 11:11

조회수 1,6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후 샤워하구 양쪽 문 다 열어 놓으니

넘넘 시원하네요


이른 아침엔 좀 찌더라구요??

후덥지근..


오늘도 더울려나 보다 했네요

그런데 지금은 나뭇가지가 흔들릴 정도로 바람이 부네요


담 벼락에 단호박 호박 하나씩 심어 놨어요

그런데 이 아침 올라가는 가지를 바라 보네요


호박꽃이 이른 아침엔 활짝 피었더니

지금은 살포시 오므라 들구 있어요


호박은 저번에 잔디 깎는다구 순까지 잘라 나갔는데

다시금 새순이 나와 조금 올라 가네요


단 호박도 열심히 꽃을 피우긴 하는데 열매 저번에 보인것 같더니

떨어 졌는지 안 보이더라구요??


이따 한번 내려가서 다시금 살펴 보려구요


눈만 뜨면 문열구 내려다 본답니다

제겐 하나의 작은 행복 이랍니다


사진 038.jpg


 

사진 041.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12   바가지 ㅠㅠ 민수기2008-07-061695
17211   조강지처도 끝나가고,,, 땅콩2008-07-061688
17210   만원빵 앙마2008-07-061646
17209   숨바꼭질 주주마미..2008-07-061574
17208   저녁은 대충.... 독한쭈2008-07-061804
17207   몇번을 샤워해도.... 땅콩2008-07-061615
17206   대박지출... 처음2008-07-061595
17205   푹푹 정말찌네요... 화니맘2008-07-061639
17204   저녁은 단촐하게~ 주주마미..2008-07-061694
17203   배가 고파,,배가고파 땅콩2008-07-061656
17202   한바퀴 돌고,, 주주마미..2008-07-061608
17201   두번 샤워 했네요 현이2008-07-061652
17200   책읽어주러 가요~ ♥행복만..2008-07-061646
17199   바닷가 갔다 올게요.. 땅콩2008-07-061605
17198   쉬고 싶다.... ♥행복만..2008-07-061642
17197   쭈꾸미볶음... 꽃순이2008-07-061674
17196   여기 게시판에 처음 글 써요. 김봉선2008-07-061696
17195   한숨 자야 될것 같네요. 마징가2008-07-061597
17194   소파에서 졸다가.. 처음2008-07-061648
17193   정말 덥네요~~ 땅콩2008-07-061622
17192   커피한잔~ 주주마미..2008-07-061681
17191   주말 소 두배아닌가요~~ 꽃순이2008-07-061647
17190   바닥으로 굴러다니는 아이 찾아 삼매경 마징가2008-07-061657
17189   오늘하루도 찜통.. 독한쭈2008-07-061613
17188   호박 꽃들은 피고지구.. 현이2008-07-061657
17187   소야 어딧니? ♥행복만..2008-07-061681
17186   일요일날 가족들은 나가버리고... 처음2008-07-061622
17185   한가한 일요일... ♥행복만..2008-07-061651
17184   뿔날만한 이야기 니모2008-07-061655
17183   무궁화도 종류가 많은가 보네요 현이2008-07-061656
17182   주말을 감기몸살과 함께~~~ 처음2008-07-0615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