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 방송을 보며 내내
연기를 어쩜 저렇게 자연스럽게 잘할까가 아니라
실제 본인의 일상사를 다큐로 다루는듯한 인상이..
온가족이 자기의 생일을 챙기지 못한 하루를 보내는 엄마
본인 역시 자기생일을 모른상태에 친정 오빠의 생일 축하전화로 알게되는데..
그맘을 충분히 헤아리고도 남겠다
딸자식둘에 아들하나,며느리,시누이,시아버지,남편
그사이에서 지내온 세월들
자기없이 생활해온 세월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졌을것은 뻔한일..
갑자기 친정엄마 생각도 나고
나의 미래는??????????????
이제라도 나를 우선으로 날 중심으로 살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쭈삣 전율이 흐르기도 하고
무척이나 공감대 형성을 하게 하는 주제의 내용이었다
여러분들은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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