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6 02:24

조회수 1,6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아이가 자다가 막 울면서 깨버렸네요,,

지금이 새벽 2시 23분인데,,

ㅠ,ㅠ

팔이 아프다고 대성통곡하길래  쥐났나 싶어서 봤더니,,

팔 접히는 부분에 땀띠가 나서 간지러웠나봅니다,,

에효~,,

부랴부랴 땀띠 연고 발라주고 선풍기 바람 해주니

지금은 좀 나은지 누워있네요,,


살이 좀 통통하다보니 다른 아이들보다 땀띠가 많은것 같아요,

샤워도 하루에 두세번씩 하고 민소매티도 입히고 하는데도,,

땀띠 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여름에 정말 고생이랍니다~

아무래도 자다가 깼으니,,금방 다시 잠들긴 힘들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199   바닷가 갔다 올게요.. 땅콩2008-07-061618
17198   쉬고 싶다.... ♥행복만..2008-07-061654
17197   쭈꾸미볶음... 꽃순이2008-07-061689
17196   여기 게시판에 처음 글 써요. 김봉선2008-07-061704
17195   한숨 자야 될것 같네요. 마징가2008-07-061617
17194   소파에서 졸다가.. 처음2008-07-061658
17193   정말 덥네요~~ 땅콩2008-07-061633
17192   커피한잔~ 주주마미..2008-07-061690
17191   주말 소 두배아닌가요~~ 꽃순이2008-07-061661
17190   바닥으로 굴러다니는 아이 찾아 삼매경 마징가2008-07-061663
17189   오늘하루도 찜통.. 독한쭈2008-07-061631
17188   호박 꽃들은 피고지구.. 현이2008-07-061665
17187   소야 어딧니? ♥행복만..2008-07-061698
17186   일요일날 가족들은 나가버리고... 처음2008-07-061640
17185   한가한 일요일... ♥행복만..2008-07-061665
17184   뿔날만한 이야기 니모2008-07-061663
17183   무궁화도 종류가 많은가 보네요 현이2008-07-061663
17182   주말을 감기몸살과 함께~~~ 처음2008-07-061585
17181   임산부사진 순정2008-07-062747
17180   땀띠 주주마미..2008-07-061673
17179   우유 마시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7-061658
17178   잘 자요~~ 땅콩2008-07-051755
17177   장례식장,, 주주마미..2008-07-051706
17176   이제 집에 귀가.. 독한쭈2008-07-051702
17175   갈치구워서 .. 앙마2008-07-051689
17174   수입소.. 땅콩2008-07-051727
17173   하루 종일... 화니맘2008-07-051633
17172   주말드라마 보구서,, 주주마미..2008-07-051593
17171   포마토에서 저녁해결~~~ 민수기2008-07-051748
17170   컴 이동~~~ 민수기2008-07-051657
17169   한숨 자고 이제.. 땅콩2008-07-0516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