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6 02:24

조회수 1,6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아이가 자다가 막 울면서 깨버렸네요,,

지금이 새벽 2시 23분인데,,

ㅠ,ㅠ

팔이 아프다고 대성통곡하길래  쥐났나 싶어서 봤더니,,

팔 접히는 부분에 땀띠가 나서 간지러웠나봅니다,,

에효~,,

부랴부랴 땀띠 연고 발라주고 선풍기 바람 해주니

지금은 좀 나은지 누워있네요,,


살이 좀 통통하다보니 다른 아이들보다 땀띠가 많은것 같아요,

샤워도 하루에 두세번씩 하고 민소매티도 입히고 하는데도,,

땀띠 나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여름에 정말 고생이랍니다~

아무래도 자다가 깼으니,,금방 다시 잠들긴 힘들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181   임산부사진 순정2008-07-062739
17180   땀띠 주주마미..2008-07-061666
17179   우유 마시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7-061644
17178   잘 자요~~ 땅콩2008-07-051738
17177   장례식장,, 주주마미..2008-07-051690
17176   이제 집에 귀가.. 독한쭈2008-07-051694
17175   갈치구워서 .. 앙마2008-07-051679
17174   수입소.. 땅콩2008-07-051720
17173   하루 종일... 화니맘2008-07-051624
17172   주말드라마 보구서,, 주주마미..2008-07-051586
17171   포마토에서 저녁해결~~~ 민수기2008-07-051738
17170   컴 이동~~~ 민수기2008-07-051655
17169   한숨 자고 이제.. 땅콩2008-07-051668
17168   저녁을 미리 먹으니 마징가2008-07-051664
17167   상장 ㅎㅎ 꽃순이2008-07-051603
17166   덥다 더워~ 주주마미..2008-07-051629
17165   콩국수 먹었어요 지도맘2008-07-051667
17164   주말 임성섭2008-07-051832
17163   ' 막내야 엄마가 부침개 부,처,낫,다. 일찍와' 신데렐라..2008-07-051900
17162   영휘원의 모습이랍니다 현이2008-07-051827
17161   잠깐 자고 올게요. 블루치즈..2008-07-051575
17160   아이스크림,, 주주마미..2008-07-051620
17159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마징가2008-07-051657
17158   간신히 애기 재웠네요. 블루치즈..2008-07-051658
17157   끈끈함과 비가 마징가2008-07-051567
17156   아들 학교에,, 주주마미..2008-07-051585
17155   콩국수 박경란2008-07-051734
17154   전 이제 갈랍니다.. 땅콩2008-07-051648
17153   설겆이 하는 아들땜에,, 주주마미..2008-07-051713
17152   좀 전에 대충먹은 밥... 땅콩2008-07-051634
17151   점심 맛있게 드세요~~ 꽃순이2008-07-05168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