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엄청 바빴네요....오전에는 시골에서 엄마가 올라 오셔서 청소하느라 정신 없었고..점심은 1층 아줌마가 점심먹으러 오라 해서 가보니 간만에 짜장면 시켜 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4시까지 그곳에서 줌마들과 수다떨다가 친정엄마가 오셔서.......
시골에서 가져오신 콩잎이랑 호박잎을 저녁메뉴로 해서 또 맛나게 먹고...참외,수박 과일 안주에 맥주 한잔을 디저트로 먹고....
이제까지 엄마랑 얘기하다 엄마가 뉴스를 보는틈에 잠시 컴에 들어와 보네요..
즐건 저녁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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