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학교에,,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5 13:38

조회수 1,59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눈썹휘날리게 뛰어갔다 왔네요,,

ㅎㅎㅎ

날도 더운데 제대로 싸우나 한것 같아요,,


오늘 로봇제작 보충 2시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챙겨보냈는데,,,건전지를 빼놨었나봐요,,

ㅠㅠ

1541전화로 걸어서는,,,건전지 없어서 오늘 배틀도 못한다고 난리난 아들,,

결국,,

작은 아들내미,,,여름내복입은 채로 옷갈아입힐 시간이 없기에,,ㅋㅋㅋ

23kg짜리 아들 안고 학교 까지 달려갔다왔답니다,


어우~진짜 더운데다가 무거운 뚱띵이 아들까지 안고 달렸더니,,,쓰러지기 일보직전이네요,

에구구,,,힘들다~

ㅎㅎㅎ,,,

무슨 축구하는 로봇인가를 만드는데,,,건전지 없으면 못움직이고,,

다른 형아들하고 배틀경기도 못하니,,어쩌겠어요,,

못챙겨보낸 엄마탓이지~,,ㅡ.ㅡ


2시 40분에 끝마치는 시간이라,,

집에서 30분에 작은 아이랑 또 나가봐야죠~,,ㅠ.ㅠ

에너지 소비 제대로 합니다,,,,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168   저녁을 미리 먹으니 마징가2008-07-051670
17167   상장 ㅎㅎ 꽃순이2008-07-051611
17166   덥다 더워~ 주주마미..2008-07-051646
17165   콩국수 먹었어요 지도맘2008-07-051675
17164   주말 임성섭2008-07-051838
17163   ' 막내야 엄마가 부침개 부,처,낫,다. 일찍와' 신데렐라..2008-07-051908
17162   영휘원의 모습이랍니다 현이2008-07-051848
17161   잠깐 자고 올게요. 블루치즈..2008-07-051590
17160   아이스크림,, 주주마미..2008-07-051634
17159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마징가2008-07-051676
17158   간신히 애기 재웠네요. 블루치즈..2008-07-051671
17157   끈끈함과 비가 마징가2008-07-051587
17156   아들 학교에,, 주주마미..2008-07-051592
17155   콩국수 박경란2008-07-051746
17154   전 이제 갈랍니다.. 땅콩2008-07-051662
17153   설겆이 하는 아들땜에,, 주주마미..2008-07-051729
17152   좀 전에 대충먹은 밥... 땅콩2008-07-051648
17151   점심 맛있게 드세요~~ 꽃순이2008-07-051697
17150   주말이면 더 나타난다든,,소가 땅콩2008-07-051689
17149   실종된 소~ 이경화2008-07-051634
17148   호두 먹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7-051658
17147   미용실 주주마미..2008-07-051666
17146   신기한 전시회 이경화2008-07-051768
17145   주말 잘 보내세요~ ♥행복만..2008-07-051684
17144   이제 일어났어요^^ 땅콩2008-07-051668
17143   비가 올거 같네요 독한쭈2008-07-051622
17142   오랫만에 나들이^^ 열매맘2008-07-051710
17141   신랑이랑 아이 마트 보내놓고~ 주주마미..2008-07-051594
17140   의미있는 번호 갈대2008-07-052358
17139   오뉴월 개도 안한다는 감기를 ㅠㅠ 처음2008-07-051583
17138   옆에서 짹짹~!!ㅋㅋ 지소현2008-07-05163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