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썹휘날리게 뛰어갔다 왔네요,,
ㅎㅎㅎ
날도 더운데 제대로 싸우나 한것 같아요,,
오늘 로봇제작 보충 2시간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챙겨보냈는데,,,건전지를 빼놨었나봐요,,
ㅠㅠ
1541전화로 걸어서는,,,건전지 없어서 오늘 배틀도 못한다고 난리난 아들,,
결국,,
작은 아들내미,,,여름내복입은 채로 옷갈아입힐 시간이 없기에,,ㅋㅋㅋ
23kg짜리 아들 안고 학교 까지 달려갔다왔답니다,
어우~진짜 더운데다가 무거운 뚱띵이 아들까지 안고 달렸더니,,,쓰러지기 일보직전이네요,
에구구,,,힘들다~
ㅎㅎㅎ,,,
무슨 축구하는 로봇인가를 만드는데,,,건전지 없으면 못움직이고,,
다른 형아들하고 배틀경기도 못하니,,어쩌겠어요,,
못챙겨보낸 엄마탓이지~,,ㅡ.ㅡ
2시 40분에 끝마치는 시간이라,,
집에서 30분에 작은 아이랑 또 나가봐야죠~,,ㅠ.ㅠ
에너지 소비 제대로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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