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아이 마트 보내놓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5 10:28

조회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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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안하게 미즈 들려요~^^


아침으로 짜파게티 끓여먹고 조금 한숨 돌리다가,,,

찬거리도 떨어지고,,우유도 떨어지고 해서,,

신랑 등떠밀며 장봐서 오라고 했네요,,

ㅋㅋㅋㅋ

작은 아들은 마트 간대니까 완전 신나서 좋아라~하고,,

신랑은 이따가 오후에 간다고 버티고~,,ㅎㅎ

결국,,

저의 버럭에 못이겨 조금전에 나갔네요,,


멀리 가는것도 아니고,,차로 5분이면 가는,,,농협 하나로 클럽인데,,

ㅡ.ㅡ

암튼,,,아침부터 열내게 만드는 울 랑군님~,,


아이하고 신랑 내보내니~,,집안도조용하고 편안합니다,,

아침 먹은 설겆이 해야되는데,,이 귀차니즘이란,,

아~,,,,,소화좀 시키고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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