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들렸다 갑니다.

글쓴이 작은쉼터

등록일 2008-07-05 00:18

조회수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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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남편한테 전화했더니

술 한잔하고 온다네요...


어제 그리 얘길 했건만...


오늘도 늦게까지 궁상떨고 있어야할라나..

아님 하나티비로

영화한편 볼까 생각중이네요..

잠도 안오고..


저는 그만 나갈 볼랍니다.

모두들 좋은 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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