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덕분에...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4 23:05

조회수 1,6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아이가 컴터를 켰어요 ㅎㅎ

4살짜리 아이가요 ㅎㅎ

그래서 겸사겸사 저녁 안부인사 드리러 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무지 덥더라구요..

지금 막 샤워하고 왔는데도 너무 덥네요 ~

좀 전에 사서 냉장고에 넣어 둔 맥주한잔 마셔야 겠어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덥다고 문닫고 선풍기 틀지 마시고

꼭 문열고 선풍기 틀고 주무세요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214   싸워요~ 블루치즈..2008-07-071677
17213   다 잠들고,, 주주마미..2008-07-061574
17212   바가지 ㅠㅠ 민수기2008-07-061708
17211   조강지처도 끝나가고,,, 땅콩2008-07-061706
17210   만원빵 앙마2008-07-061666
17209   숨바꼭질 주주마미..2008-07-061589
17208   저녁은 대충.... 독한쭈2008-07-061822
17207   몇번을 샤워해도.... 땅콩2008-07-061630
17206   대박지출... 처음2008-07-061614
17205   푹푹 정말찌네요... 화니맘2008-07-061654
17204   저녁은 단촐하게~ 주주마미..2008-07-061713
17203   배가 고파,,배가고파 땅콩2008-07-061666
17202   한바퀴 돌고,, 주주마미..2008-07-061623
17201   두번 샤워 했네요 현이2008-07-061663
17200   책읽어주러 가요~ ♥행복만..2008-07-061657
17199   바닷가 갔다 올게요.. 땅콩2008-07-061623
17198   쉬고 싶다.... ♥행복만..2008-07-061661
17197   쭈꾸미볶음... 꽃순이2008-07-061692
17196   여기 게시판에 처음 글 써요. 김봉선2008-07-061706
17195   한숨 자야 될것 같네요. 마징가2008-07-061618
17194   소파에서 졸다가.. 처음2008-07-061662
17193   정말 덥네요~~ 땅콩2008-07-061634
17192   커피한잔~ 주주마미..2008-07-061693
17191   주말 소 두배아닌가요~~ 꽃순이2008-07-061663
17190   바닥으로 굴러다니는 아이 찾아 삼매경 마징가2008-07-061666
17189   오늘하루도 찜통.. 독한쭈2008-07-061634
17188   호박 꽃들은 피고지구.. 현이2008-07-061668
17187   소야 어딧니? ♥행복만..2008-07-061699
17186   일요일날 가족들은 나가버리고... 처음2008-07-061641
17185   한가한 일요일... ♥행복만..2008-07-061666
17184   뿔날만한 이야기 니모2008-07-0616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