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상술인지...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4 20:43

조회수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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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아이가 피아노 학원에서

사진 찍었다고 연미복 입고,바이올린 켜는 모습을 찍어서

액자로 만들어 들고 왔어요.


일전에 공지가 온것은 기억하는데

저렴한 가격이라며

학원생들 대부분 찍어다고 하네요.


마음에 안 들면 돌려달라고 하는데

내 아이 모습 찍은 사진 돌려주면

다른 곳에 팔수도 없을테고

폐기처분 밖에 안될걸 생각하니

그냥 구입해야 할까봐요..


근데 사진관이랑 학원이랑 합작해서

장사한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약간 찜찜하네요.


모,,,,일부러  추억에 남기기 위해 이미지 사진을  찍어줄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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