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등에 업고 ~

글쓴이 지소현

등록일 2008-07-04 18:14

조회수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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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울 예원이.. 어제 아침에 모기에 물렸다고 발바닥을 보여줬는데도

대수롭게 생각 안했거든요

근데~어린이집 다녀오고 나서

걸음을 못 걷길래 봤더니.. 하루사이에 곪아서 퉁퉁 부었네요

바로 병원가서 고름 빼고 오는 길에 미안해서

돌이후로 처음 업어줬더니~

등에 땀 흐르고... 흐미~ 무지 덥네요..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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