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내주셨네요

글쓴이 작은쉼터

등록일 2008-07-04 13:23

조회수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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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바리바리 싸서 보내주시더니..


오늘 딩동 거릴길래

"누구세요" 하니깐

"택백입니다" 하네요


뭐지 궁금해 하면서 열어보니

형님이 또 김치를 새로 담아 보내주셨네요.


우리 김치가 떨어져 이번에 새로 담을까 했는데

어떻게 알고 보내셨는지 ....

늘 감사할 따름이네요~


점심은 형님이 보내주신 김치로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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