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르게 먹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4 10:44

조회수 1,6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배두드리면서 미즈 들러요~ㅎㅎ


아이들 둘다 보내놓고 들어와,,문 활짝 열고 집안 청소를 싸악~해치운후

늦은 아침을 때웠답니다,,


전 이상하게 아침먹고 나면 청소하기가 싫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항상 공복?에 청소를 하고 있구요,,

컵라면 하나 사다가 라면 다 먹고 찬밥까지 말아먹었더니,,

진짜 제대로 배가 불룩~나와버렸다눈,,

ㅡ.ㅡ

결혼전엔 정말 라면을 먹더라도 ,,,전 국물은 절대 안먹었거든요,,

면만 먹고 그냥 국물 남으면 버리고~,,,

그랬던,,,내가:~

이제는,,,

라면을 먹고 나면 국물에 밥을 꼬옥 말아서 먹어줘야 포만감도 느껴지고,,

웬지 제대로 잘 먹었다는 느낌이 들게 되네요,,

ㅎㅎㅎㅎㅎ

애 둘낳고 살다보니,,,먹성도 뱃고래도 커졌나봅니다,

^^

이제 소화좀 시키고 고기 손질 해야되요,,

한냉에 주문했던 고기가 조금전에 택배로 왔거든요,

제육불고기 양념해두고,,,,닭가슴살도 양념해두고,,

오늘은 고기랑 데이트?해야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88   화창,,,시끌,,, 앙마2008-07-041677
17087   홈키파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하나? 현이2008-07-041622
17086   article is deleted 빼빼공쥬..2008-07-041742
17085   약속 펑크ㅠㅠ.... 화니맘2008-07-041639
17084   오늘도 사기 전화 한통 ㅠ 처음2008-07-041680
17083   꿩대신 닭이라구,,냉국수라도 땅콩2008-07-041628
17082   오늘 점심엔 냉면을.... 꽃순이2008-07-041578
17081   외출하기 전에 글 남깁니다. 시아2008-07-041728
17080   배부르게 먹고,, 주주마미..2008-07-041671
17079   오전도 무더위로 시작하는 하루.. 땅콩2008-07-041556
17078   시간이 벌써... 오늘은 또 뭘 지? 꼬야2008-07-041666
17077   미즈 게시판까지 광고 글이 올라오네요. 처음2008-07-041678
17076   진짜 달라보여요 덕이맘2008-07-041567
17075   같은 서울이래두 왜이케 다르죠? 현이2008-07-041711
17074   청소끝내고~~ 꽃순이2008-07-041544
17073   끈적 끈적~~ 지소현2008-07-041598
17072   아침부터 삶은 분위기 ... 꼬야2008-07-041720
17071   굿 모닝~~!! 처음2008-07-041567
17070   안녕히 주무셨쎼요? 블루치즈..2008-07-041643
17069   아니 왜 이런대요?? 현이2008-07-041577
17068   빵빵학번은 아니지만.. 현이2008-07-042005
    경험칙상으로 점쾌를 내자면... 섹시누봉..2008-07-041991
17067   모녀삼대의 굴욕 누봉이2008-07-042037
17066   소잡을려다 ~ 이경화2008-07-041574
17065   애기 재우기 넘 힘드네요. 블루치즈..2008-07-031584
17064   헐~글 올리면 빵~하고 나타나야쥐~ 땅콩2008-07-031664
17063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꼬야2008-07-031612
17062   영화보구.. 땅콩2008-07-031581
17061   불만제로 보다가,, 주주마미..2008-07-031665
17060   대박소 안나오다 사랑해요..2008-07-031588
17059   대박소 만나고 싶당 사랑해요..2008-07-03158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