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모닝~~!!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4 08:40

조회수 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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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는 모처럼 숙면을 취했더니

날씨와 상관없이 저에게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저혼자 넓~~~~~~~은 침대에서

혼자 마음껏 뒹굴며 잤더라구요.

울 남편이 아이방에 가서 잘때까지

보초서다가

옆에서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모처럼 코고는 소리에서 해방되어 잘 잤던것 같아요.ㅎㅎ


근데 아침에 일어난 울 남편

싱글 침대에서 둘이 자는 바람에

근육이 여기저기 결린다고 엄살을 부리길래

"아프면 너네 엄마에게 말해~~"하면서

"우리 아들 시끄럽고  비좁아겠당~~"했더니

살짝 삐져서 출근했습니다.ㅋㅋ


오늘 저녁에 일찍 안오면

정말 자기 엄마에게 간건지 확인해 봐야겠어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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