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7-03 23:52

조회수 1,6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에 뭔가 출출한거 같아서

라면 뽀글이 해 먹었어요... 앗차 먼저 토마토 2개 먹고

그래도 성이 안차 초코파이 한개 먹고

그래도 안돼 끝내는 양념치킨 한마리 튀겨서 한마리 뜯었네요

이제야 좀 배가 부르는거 같네요

이정도는 먹어 줘야 한다니까요...

양치하고 이제 잠자리 들려고 하는데

미즈가 자꾸 손짓을 하네요

잠깐 들렀다가 자러 가네요...

좋은 꿈 꾸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136   우리 아들 이미지 사진이에요.^^ 처음2008-07-051616
17135   아침부터 짜장라면을,, 주주마미..2008-07-051529
17134   토요일인데... 지도맘2008-07-051580
17133   뭐든지 때가 있는 법.. 현이2008-07-051612
17132   주차장으로 떠밀려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7-051596
17131   이 시간까지 부업하다. 마징가2008-07-051623
17130   뉴스 보다가 갑자기... 블루치즈..2008-07-051560
17129   주말로 들어섰는데... 블루치즈..2008-07-051661
17128   잠시 들렸다 갑니다. 작은쉼터..2008-07-051703
17127   목살 파튀~ 블루치즈..2008-07-051588
17126   자기전에 잠시 들어왔네요~~ㅎㅎ 꽃순이2008-07-041608
17125   큰아이덕분에... ♥행복만..2008-07-041675
17124   이열치열... 더운데 운동 독한쭈2008-07-041813
17123   애들 재우고,, 주주마미..2008-07-041686
17122   소잡는날 민수기2008-07-041738
17121   밴댕이 회무침 민수기2008-07-041679
17120   요리 실습 비밀의 ..2008-07-041959
17119   누룽지 만들어 달란다.. 이경화2008-07-041711
17118   학원 상술인지... 처음2008-07-041615
17117   허걱~~결석 한번 ㅠㅠ 민수기2008-07-041683
17116   저녁 건너 뛰려다 먹었네요 현이2008-07-041608
17115   저녁먹고 치웠네요 주주마미..2008-07-041600
17114   엄청 덥네요.. 화니맘2008-07-041660
17113   넘치는 에너지 땀방울2008-07-042418
17112   아이들 과자 어떻게 고르시나요? love2008-07-041760
17111   딸을 등에 업고 ~ 지소현2008-07-041684
17110   고동 잡다 넘어지는.... 땅콩2008-07-041766
17109   오늘 조개구이해먹으려구요 유정마미..2008-07-041718
17108   날씨정말더워요~헥헥..ㅠㅠ 유정마미..2008-07-041600
17107   맛난 제비콩 한자루 까구 왔어요 현이2008-07-041691
17106   냉동피자 주주마미..2008-07-0419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