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 시간

글쓴이 작은쉼터

등록일 2008-07-03 22:22

조회수 1,5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딸아이 학습지 조금 봐 준다음

저녁 설겆이하고  들어와 봅니다.


남편 귀가 시간이 궁금해 어디냐고 전화했더니...

한참 뜸들인 후에 대답하네요..


이건 필시 술 한잔...


늦게 오는 날은 일때문에 그러려니...

일찍 오는 날은 친구들과 술...


늦게 들어오나 일찍들어오나

꼭 그시간을 어떻게든 채우네요...


그래서 한마디 했죠..

맛있는것 좀 올때 사오라구  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75   같은 서울이래두 왜이케 다르죠? 현이2008-07-041723
17074   청소끝내고~~ 꽃순이2008-07-041559
17073   끈적 끈적~~ 지소현2008-07-041608
17072   아침부터 삶은 분위기 ... 꼬야2008-07-041732
17071   굿 모닝~~!! 처음2008-07-041580
17070   안녕히 주무셨쎼요? 블루치즈..2008-07-041661
17069   아니 왜 이런대요?? 현이2008-07-041586
17068   빵빵학번은 아니지만.. 현이2008-07-042014
    경험칙상으로 점쾌를 내자면... 섹시누봉..2008-07-042002
17067   모녀삼대의 굴욕 누봉이2008-07-042050
17066   소잡을려다 ~ 이경화2008-07-041593
17065   애기 재우기 넘 힘드네요. 블루치즈..2008-07-031596
17064   헐~글 올리면 빵~하고 나타나야쥐~ 땅콩2008-07-031671
17063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꼬야2008-07-031628
17062   영화보구.. 땅콩2008-07-031599
17061   불만제로 보다가,, 주주마미..2008-07-031677
17060   대박소 안나오다 사랑해요..2008-07-031598
17059   대박소 만나고 싶당 사랑해요..2008-07-031599
17058   저녁이 되니 시원하네요. 앙마2008-07-031558
17057   늘 그 시간 작은쉼터..2008-07-031582
17056   이제는 집안일 끝이네요. 마징가2008-07-031605
17055   정말 요즘은 사는맛이 나네요 ~ 우리 미모님들 봐주삼 ! ★beyonc..2008-07-031610
17054   하루가 또 끝나가네요. 처음2008-07-031559
17053   애들한테 시달리다가,, 주주마미..2008-07-031702
17052   퇴근길 임성섭2008-07-031624
17051   에구 배고파요>.< 열매맘2008-07-031561
17050   이제 영화보러 가야징~~ 땅콩2008-07-031564
17049   이제 방닦으러 가요~ ♥행복만..2008-07-031653
17048   저녁 간단하게~~설겆이는 더 간단하게~~ 처음2008-07-031622
17047   얼마전에... ♥행복만..2008-07-031596
17046   오랫만에.. 화니맘2008-07-0316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