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집안일 끝이네요.

글쓴이 마징가

등록일 2008-07-03 22:09

조회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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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아이 재워 달라고 하고 미모로 왔네요.

혼자 멍하니 있고도 싶고 멀리 여행을 가고도 싶어요.

혼자서요.

친한 친구들과 함께 차 끌고 가서 몇일 놀다 오면

속이 시원해 질것 같아요.

아가씨때는 참 자유로왔는데 지금은 나만의 자유가

없어요. 증말,,,나는 자유인이고 싶네요,

단 몇일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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